[포토] 노랗게 익은 황금들판에 가을추수 한창
김태이 기자
수정 2021-10-27 17:19
입력 2021-10-2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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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익은 황금들판에 가을추수 한창지난 26일 경남 고성군 회화면 어신리에 있는 황금빛 들판에 가을 추수가 한창이다. 2021.10.27.
경남 고성군 제공 -
‘비 내리듯 가을 단풍’27일 오후 대구 동구 팔공산 동화사 지구 인근에서 강한 바람에 가을볕 가득 담은 단풍이 흩날리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정겨운 가을 들판 풍경농부가 27일 억새가 만개한 가운데 전북 김제시 봉남면 논에서 트랙터로 짚풀을 정리하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가을산책27일 전남 화순군 남산공원 국화동산에서 시민들이 핑크뮬리 사이를 지나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가을 코스모스27일 전남 화순군 남산공원 국화동산에 핀 코스모스에 꿀벌이 날아다니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국화동산에서27일 전남 화순군 남산공원 국화동산에서 시민들이 꽃길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가을꽃길의 시민들27일 전남 화순군 남산공원 국화동산에서 시민들이 꽃길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보령 대천천 변에 만개한 가을꽃충남 보령시 내 중심을 가로지르는 대천천 변에 만수국(마리골드), 백일홍, 국화 등 가을꽃이 만개해 시민에게 볼거리와 함께 진한 꽃향기를 전하고 있다. 2021.10.27.
보령시 제공 -
‘가을 가득 단풍’27일 오후 대구 동구 팔공산 동화사 지구 인근에서 가을볕 가득 담은 단풍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국화꽃 향기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린 ‘제21회 마산국회축제’에 관람객이 꽃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마산국화축제는 걷거나 차를 타고 관람이 가능하다. 2021.10.27.
연합뉴스 -
마산국화축제 개막…향기 가득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린 ‘제21회 마산국회축제’에 관람객이 꽃을 구경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마산국화축제는 걷거나 차를 타고 관람이 가능하다. 2021.10.27.
연합뉴스 -
해바라기와 꿀벌27일 전남 화순군 남산공원 국화동산에서 꿀벌이 해바라기에 앉아 꿀을 모으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코스모스와 꿀벌27일 전남 화순군 남산공원 국화동산에 핀 코스모스에 꿀벌이 앉아 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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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경남 고성군 회화면 어신리에 있는 황금빛 들판에 가을 추수가 한창이다.
경남 고성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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