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문객 맞이하는 노소영 관장
김태이 기자
수정 2021-10-27 16:43
입력 2021-10-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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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년 노소영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조문객 맞이하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오른쪽)이 27일 노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10.27 사진공동취재단 -
조문객 맞이하는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27일 노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1.10.27 사진공동취재단 -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조문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조문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가 마련되어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조문하고 있다. 2021.10.27 사진공동취재단 -
조문 마친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가 마련되어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조문하고 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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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가 27일 13대 대통령을 지낸 노태우씨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 뒤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의 안내를 받으며 나오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맨오른쪽)가 27일 13대 대통령을 지낸 노태우씨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 뒤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왼쪽 둘째) 등 유족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김동연 전경제부총리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에 조문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 위원장이 조문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이재오 비상시국국민회의 상임의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로 조문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26일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도청에서 시민군 상황실장을 맡았던 박남선(오른쪽)씨가 27일 13대 대통령을 지낸 노태우씨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인 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왼쪽)과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을 위로하고 있다.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26일 사망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될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입구에서 노 전 대통령의 사촌 처남이자 6공화국의 황태자로 불리던 박철언 전 장관이 취재진에 노 전 대통령의 업적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대학병원에서 사망한 노 전 대통령의 빈소는 27일 오전 이 병원 장례식장에 꾸려질 예정이다. 2021.10.26
연합뉴스 -
26일 사망한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될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 입구에서 노 전 대통령의 사촌 처남이자 6공화국의 황태자로 불리던 박철언 전 장관이 취재진에 노 전 대통령의 업적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이날 오후 서울대학병원에서 사망한 노 전 대통령의 빈소는 27일 오전 이 병원 장례식장에 꾸려질 예정이다. 2021.10.26
연합뉴스 -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조문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이홍구 전 총리가 조문을 위해 도착하고 있다.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에 노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들어서고 있다. 2021. 10. 27 사진공동취재단 -
영국 출장 중이던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 노재헌 씨가 27일 오전 노 전 대통령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2021.10.27 연합뉴스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례, 국가장으로’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빈소가 마련돼 있다. 2021.10.27 사진공동취재단
노태우 전 대통령이 향년 89세를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27일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장년 노소영 씨가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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