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택배 터미널 입구 가득 채운’ 근조화환들
수정 2021-09-01 14:19
입력 2021-09-0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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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터미널 입구 가득 채운 근조화환들1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한 택배업체 터미널에 마련된 40대 택배대리점주 A씨의 분향소 인근에 전국 택배대리점 점주들이 보낸 근조화환들이 줄지어 놓여 있다. A씨는 노조를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지난달 30일 극단적 선택을 했다. 2021.9.1 연합뉴스 -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1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한 택배업체 터미널에 마련된 40대 택배대리점주 A씨의 분향소 인근 도로변에 전국 택배대리점 점주들이 보낸 근조화환들이 줄지어 놓여 있다. A씨는 노조를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지난달 30일 극단적 선택을 했다. 2021.9.1 연합뉴스 -
김포 택배 터미널에 마련된 40대 대리점주 분향소1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한 택배업체 터미널에 마련된 40대 택배대리점주 A씨의 분향소에 영정이 놓여 있다. A씨는 노조를 원망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지난달 30일 극단적 선택을 했다. 2021.9.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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