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텅 빈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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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수정 2021-08-01 14:22
입력 2021-08-0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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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의 여파로 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1일 서울 종로의 한 공실건물 옆에서 노숙인이 지친표정으로 앉아 있다. 2021.8.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코로나 19의 여파로 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1일 서울 종로의 한 공실건물 옆에서 노숙인이 지친표정으로 앉아 있다. 2021.8.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코로나 19의 여파로 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1일 서울 종로의 한 공실건물 옆에서 노숙인이 지친표정으로 앉아 있다. 2021.8.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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