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서객들이 버리고간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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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1-07-11 14:49
입력 2021-07-11 14:49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지난 9일 양양지역을 시작으로 순차적 개장에 들어간 가운데 11일 새벽 아직 개장하지 않은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에 주말 밤 피서객들이 버린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 경포해수욕장은 오는 16일 개장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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