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광주 505보안대 옛터서 발견된 지하벙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2 16:32
입력 2021-06-02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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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에서 미확인 지하시설이 발견돼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기자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관리 당국에 전면적인 학술조사를 요구했다. 2021.6.2
연합뉴스 -
2일 오후 광주 서구 옛 505보안부대(기무대) 인근에서 일제시절 군사시설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벙커가 발견돼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1.6.2
뉴스1 -
2일 오후 광주 서구 옛 505보안부대(기무대) 인근에서 일제시절 군사시설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벙커가 발견돼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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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광주 서구 옛 505보안부대(기무대) 인근에서 일제시절 군사시설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벙커가 발견돼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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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에서 미확인 지하시설이 발견돼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기자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관리 당국에 전면적인 학술조사를 요구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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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에서 미확인 지하시설이 발견돼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기자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관리 당국에 전면적인 학술조사를 요구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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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서구 쌍촌동 옛 505보안부대 터에서 미확인 지하시설이 발견돼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기자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관리 당국에 전면적인 학술조사를 요구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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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광주 서구 옛 505보안부대(기무대) 인근에서 일제시절 군사시설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벙커가 발견돼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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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광주 서구 옛 505보안부대(기무대) 인근에서 일제시절 군사시설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하벙커가 발견돼 관계자들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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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에서 미확인 지하시설이 발견돼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기자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관리 당국에 전면적인 학술조사를 요구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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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에서 미확인 지하시설이 발견돼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기자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관리 당국에 전면적인 학술조사를 요구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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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광주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에서 미확인 지하시설이 발견돼 시민단체 활동가 등이 기자들에게 현장 안내를 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관리 당국에 전면적인 학술조사를 요구했다. 20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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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는 해당 시설이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방공호라고 주장하며 학술조사와 보존을 요구했다.
2일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하 시민모임)은 광주 서구 쌍촌동 505보안부대 옛터에서 발견한 지하시설에서 공개 설명회를 열어 이러한 주장을 제기했다.
현장을 안내한 시민모임은 건축 재료와 공법에서 일제강점기의 특징이 나타난다며 해당 시설이 방공호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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