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늘도 소녀상은 그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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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1-03-01 15:48
입력 2021-03-01 15:48


제102주년 3ㆍ1절인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빗물이 맺혀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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