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 속 꽃망울 터트린 복수초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04 16:29
입력 2021-02-04 16:29
/
3
-
눈 속 꽃망울 터트린 복수초4일 오전 경남 의령군 복산사 절 정원에 갑자기 내린 눈 속에서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1.2.4.
의령군 제공. 연합뉴스 -
눈 속 꽃망울 터트린 복수초4일 오전 경남 의령군 복산사 절 정원에 갑자기 내린 눈 속에서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1.2.4.
의령군 제공. 연합뉴스 -
눈 속 꽃망울 터트린 복수초4일 오전 경남 의령군 복산사 절 정원에 갑자기 내린 눈 속에서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2021.2.4.
의령군 제공. 연합뉴스
4일 오전 경남 의령군 복산사 절 정원에 갑자기 내린 눈 속에서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가 황금빛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
의령군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