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서 눈길에 음주운전하던 30대 신호등 들이받아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04 11:26
입력 2021-02-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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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 눈길에 음주운전하던 30대 신호등 들이받아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 사거리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인도에 설치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21.2.4.
독자 송영훈 씨 제공. 연합뉴스 -
인천서 눈길에 음주운전하던 30대 신호등 들이받아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 사거리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인도에 설치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21.2.4.
독자 송영훈 씨 제공. 연합뉴스 -
인천서 눈길에 음주운전하던 30대 신호등 들이받아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 사거리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인도에 설치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2021.2.4.
독자 송영훈 씨 제공. 연합뉴스
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 사거리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인도에 설치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독자 송영훈 씨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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