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파트 덮은 대형 고드름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1 13:41
입력 2021-01-11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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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오전 10시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의 한 아파트에서 스프링클러 설비가 파열되어 물이 새어 나오면서 3∼7층 외벽과 베란다 등에 수많은 고드름이 생겨 구조대원 고드름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2021.1.11
진천소방서 제공 -
지난 8일 오전 10시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벽암리의 한 아파트에서 스프링클러 설비가 파열되어 물이 새어 나오면서 3∼7층 외벽과 베란다 등에 수많은 고드름이 생겨 진천소방서가 자체 도입한 드론이 고드름 제거작업을 하고 있다. 2021.1.11
진천소방서 제공 -
인천 서부소방서 소방대원이 11일 계속된 한파로 서구 가좌동 한 건물에 생긴 대형고드름을 제거하고 있다. 2021.1.11
인천 서부소방서 제공 -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골목에 난방 배관에서 떨어진 물방울이 얼어붙어 석순 모양으로 자라고 있다. 2021.1.11
연합뉴스 -
서울 최저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몰아친 11일 서울 청계천에 고드름이 얼어 있다. 2021.1.11
뉴스1 -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전선에 고드름이 열려 행인을 위협하고 있다. 2021.1.11
연합뉴스
진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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