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업재개 위한 ‘혹한 맨몸 투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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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1-08 14:25
입력 2021-01-08 14:10
대한민국 기능성 피트니스 협회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합금지와 관련해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형평성 있고 합리적인 영업 재개가 이뤄지길 바라며 크로스핏 시범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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