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이’ 누비옷 입어 덜 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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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1-01-07 02:41
입력 2021-01-0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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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누비옷 입어 덜 춥소
‘깔깔이’ 누비옷 입어 덜 춥소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어린 송아지가 난방 기구 밑에서 추위를 이기고 있다. 거창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5도를 기록했다.
거창군 뉴스1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6일 경남 거창군 거창읍 동산마을의 한 축사에서 방한복을 입은 어린 송아지가 난방 기구 밑에서 추위를 이기고 있다. 거창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5도를 기록했다.거창군 뉴스1

2021-01-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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