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이 성큼’ 스키장 인공눈 만들기
신성은 기자
수정 2020-11-04 09:24
입력 2020-11-04 09:24
/
6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평창에 있는 용평 스키장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11.4
연합뉴스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평창에 있는 용평 스키장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11.4
연합뉴스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평창에 있는 용평 스키장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11.4
용평스키장 제공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평창에 있는 용평 스키장이 첫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11.4
연합뉴스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평창에 있는 용평 스키장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11.4
연합뉴스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4일 강원 평창에 있는 용평 스키장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0.11.4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