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변으로 피서’
수정 2020-06-04 16:54
입력 2020-06-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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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바다 찾은 피서객4일 오후 기온이 32.3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일가족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6.4 연합뉴스 -
폭염 탈출4일 오후 기온이 32.3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피서객이 바닷물로 뛰어들고 있다. 2020.6.4 연합뉴스 -
어린이 모래찜질4일 오후 기온이 32.3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어린이가 모래찜질하고 있다. 2020.6.4 연합뉴스 -
폭염엔 바다가 최고4일 오후 기온이 32.3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린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젊은이가 바닷물로 뛰어들고 있다. 2020.6.4 연합뉴스 -
폭염 우린 몰라요4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자 남구 송도동 송림테마거리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0.6.4/뉴스1 -
오두막 아래 옹기종기영남 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찾아온 4일 서울 중랑천에서 시민들이 그늘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0.6.4/뉴스1
연합뉴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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