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우한 교민 환영’ 현수막 제거하는 아산 주민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31 09:28
입력 2020-01-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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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환영’ 현수막 제거하는 아산 주민31일 오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입구에서 한 주민이 우한 교민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2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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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 앞 현수막31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철수한 교민들이 머물 예정인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 입구에 격리수용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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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준비하는 아산 주민들31일 오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사거리에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철수한 교민들 격리수용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집회 준비를 하고 있다. 2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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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입구에서 한 주민이 우한 교민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제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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