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관 일행에게 계란 던진 주민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30 16:53
입력 2020-01-3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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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일행에게 계란 던진 주민들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에 모습을 보이자 주민들이 계란을 던지며 항의하고 있다. 2020.1.30
연합뉴스 -
계란 던지며 항의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에 모습을 보이자 주민들이 계란을 던지며 항의하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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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던지며 항의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에 모습을 보이자 주민들이 계란을 던지며 항의하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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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주민들이 행안부장관·충남지사 향해 투척한 계란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 주민들이 현장을 찾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시종 충남지사를 향해 투척한 계란이 바닥에 떨어져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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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에게 인사하는 진영 장관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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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충돌하는 아산 주민들30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 마을에서 경찰과 주민이 충돌하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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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방문한 진영 장관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에게 항의를 받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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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받는 진영 장관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에서 주민들의 항의를 받으며 서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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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교민 무조건 반대30일 오후 중국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이 수용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아산 주민들이 도로를 점거하고 우한 교민 수용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2020.1.30
뉴스1 -
도로에 누운 아산 주민30일 오후 중국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이 수용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아산 주민들이 도로를 점거하고 우한 교민 수용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2020.1.30
뉴스1 -
경찰과 충돌하는 주민들30일 오후 중국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이 수용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도로를 점거하려는 주민들을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2020.1.30
뉴스1 -
‘우한 교민 격리수용 결사반대’30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에서 아산시민들이 중국 우한 교민 격리수용에 반대하는 내용의 팻말을 들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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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끼리 다툼30일 오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사거리에서 주민들간에 우한 교민 수용 여부를 놓고 다투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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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지키는 트랙터30일 오후 충남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재개발원 앞 사거리에서 경찰들이 주민들의 시위용트랙터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지키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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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받는 이시종 충북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이시종 충북지사(왼쪽)와 송기섭 진천군수가 3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우한 교민’ 격리수용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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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받는 이시종 충북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이시종 충북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가 3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우한 교민’ 격리수용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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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받는 이시종 충북지사와 송기섭 진천군수이시종 충북지사(오른쪽 위)와 송기섭 진천군수가 3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우한 교민’ 격리수용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항의를 받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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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주민 항의 집회30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주민들이 우한 교민 격리 수용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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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하는 진천 주민30일 오전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주민이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정부는 아산과 충북 진천 공무원 교육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수용하기로 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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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타는 이시종 충북지사이시종 충북지사가 3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우한 교민’ 수용에 반대하는 주민들과 간담회를 하던 중 물을 마시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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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속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3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경찰이 상황대기를 하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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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으로 들어가는 트럭30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으로 트럭이 들어가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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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빚는 ‘우한 교민’ 진천 수용이시종 충북지사(왼쪽)가 30일 충북 진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우한 교민’ 수용에 반대하는 주민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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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격리수용 간담회 지켜보는 주민들30일 충북 진천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민들이 ‘우한 교민’ 격리수용 관련 주민 간담회를 지켜보고 있다. 2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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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30일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인근 마을에 모습을 보이자 주민들이 계란을 던지며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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