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진천 주민 격렬 항의에 복지부 차관 봉변
수정 2020-01-30 10:19
입력 2020-01-3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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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교민 수용’ 진천 찾았다가 봉변당한 복지부 차관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29일 밤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찾았다가 이에 반발한 주민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옷 찢어진 복지부 차관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29일 밤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찾았다가 이에 반발한 주민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진천주민 거센 항의 받는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을 수용할 충북 진천군 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이하 인재개발원) 앞에서 수용을 반대하는 주민과 정부 관계자 간 충돌이 빚어졌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29일 오후 9시께 우한 교민 수용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양해를 구하고자 인재개발원을 찾았다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았다. 2020.1.30 연합뉴스 -
필사적으로 빠져나가는 복지부 장관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29일 밤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찾았다가 이에 반발한 주민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복지부 차관 향한 진천군민의 거센 항의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29일 밤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찾았다가 이에 반발한 주민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필사적으로 빠져나가는 복지부 장관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29일 밤 우한 교민들이 수용될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을 찾았다가 이에 반발한 주민들에게 거센 항의를 받고 있다. 정부는 이날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경찰인재개발원’과 진천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2곳에 우한에서 귀국을 희망하는 한국인 720명을 분산 수용하겠다고 발표했다. 2020.1.29/뉴스1 -
진천주민 거센 항의 받는 김강립 복지부 차관29일 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을 수용할 충북 진천군 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찾은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받으며 현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0.1.30 [CJB청주방송 뉴스화면 캡쳐] 연합뉴스 -
진천주민에게 정부 방침 전하는 복지부 차관29일 밤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을 수용할 충북 진천군 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찾은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반대 집회 중인 주민들에게 정부 방침을 전하고 있다. 2020.1.30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연합뉴스 -
29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아산 주민이 농기계로 집회장소로 이동하려 하자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정부는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수용 하는 것으로 알렸다. 2020.1.29
뉴스1 -
29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농기계로 도로를 막는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아산과 충북 진천 공무원 교육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수용 한다는 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0.1.29
연합뉴스 -
29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아산 주민들이 경찰인재개발원 수용 반대 집회를 앞두고 반대 머리끈을 매고 있다. 정부는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 수용하는 것으로 알렸다. 2020.1.29
뉴스1 -
국가공무원인력개발원서 대기 중인 경찰들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의 확산으로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을 수용할 충북 진천군 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앞에서 경찰기동대가 대기하고 있다. 이곳에는 우한 교민 수용을 반대하는 진천 주민들이 밤샘 농성 중이다. 2020.1.30 연합뉴스 -
도로 봉쇄한 경찰30일 오전 중국 우한에서 귀국하는 교민들이 수용될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 도로를 경찰이 봉쇄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들은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과 충북 진천의 공무원인재개발원에 나눠 격리 수용될 예정이다. 2020.1.30/뉴스1 -
29일 오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농기계로 도로를 막는 주민들이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아산과 충북 진천 공무원 교육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수용 한다는 발표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0.1.29
연합뉴스 -
“우한 교민 격리 수용지 반대”...경찰과 대치하는 주민30일 오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정문 앞에서 경찰과 주민들이 대치하고 있다. 이 지역 주민들은 중국 우한 교민 격리 수용지 제고를 요구하며 농기계로 도로를 막는 등 반발하고 있다. 2020.1.30 연합뉴스 -
정부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공무원 교육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수용 할 것으로 알려진 29일 오후 아산 주민들이 농기계로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다. 2020.1.29
연합뉴스 -
정부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공무원 교육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수용 할 것으로 알려진 29일, 아산 주민들이 농기계로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다. 2020.1.29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정부가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 공무원 교육시설에 우한 교민을 격리수용 할 것으로 알려진 29일 오후 아산 주민들이 농기계로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다. 2020.1.29
연합뉴스 -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전세기로 귀국하는 교민들을 격리 수용하기로 하면서 충남 아산 주민들이 29일 농기계로 경찰인재개발원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다. 정부는 우한 교민 약 700명을 충북 진천의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과 아산의 경찰인재개발원에 수용하기로 했지만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아산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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