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체투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1-19 11:17
입력 2020-01-19 11:17
/
7
-
‘오체투지’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 오체투지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 오체투지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오체투지 이어가는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오체투지 이어가는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고 문중원 기수 시민대책위 오체투지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
‘오체투지’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0.1.19
연합뉴스
한국마사회의 부조리를 비판하는 유서를 남긴 채 숨진 고 문중원 기수의 죽음과 관련한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시민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마사회 측에 진상규명 등을 촉구하며 19일 오전 서울 강남역 인근에서 오체투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