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산책 안돼요’… 장맛비로 불어난 양재천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26 14:18
입력 2019-07-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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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가 발령된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수위를 보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호우경보가 발령된 26일 서울 송파구 탄천의 물이 넘치고 있다.
기상청은 26일부터 28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80~200㎜, 많은 곳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2019.7.26
연합뉴스 -
호우경보가 발령된 26일 서울 송파구 탄천 자전거도로가 물에 잠겨 있다.
기상청은 26일부터 28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80~200㎜, 많은 곳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2019.7.26
연합뉴스 -
서울에 올해 첫 호우경보가 발효된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운동장 인근 탄천과 한강 합수부에서 불어난 물이 한강에 유입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호우경보가 발령된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에서 한 시민이 불어난 수위를 보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호우경보가 발령된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양재천의 수위가 불어나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서울에 올해 첫 호우경보가 발효된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운동장 인근 탄천 산책로가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많은 비가 내린 26일 강원 춘천시 도심 공지천 산책로 일부가 침수돼 통제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빗속 출근길서울에 아침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26일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출근길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비오는 출근길서울과 인천, 경기도 일부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19.7.26
뉴스1 -
비내리는 출근길서울과 인천, 경기도 일부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26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네거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19.7.26
뉴스1 -
전국이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강남터미널고가도로를 주행하는 차량들이 물보라를 일으키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과 전북에는 새벽에 장맛비가 시작된다고 예보했다. 2019.7.26
뉴스1 -
26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려진 경기도 수원시 1번 국도에서 차량이 전조등을 켠 채 서행하고 있다. 2019.7.26
연합뉴스 -
서울에 아침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26일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출근길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1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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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출근길서울에 아침부터 많은 양의 비가 내린 26일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출근길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1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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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위험에 출입 통제된 청계천서울과 인천, 경기도 일부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26일 오전 서울 청계천 산책로가 침수위험으로 통제되고 있다. 2019.7.26
뉴스1
기상청은 26일부터 28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 영동 제외) 80~200㎜, 많은 곳은 300㎜ 이상 비가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2019.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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