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엔 바다가 최고’… 피서객 몰린 속초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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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9-07-06 14:41
입력 2019-07-06 14:41
개장 후 첫 주말을 맞아 많은 피서객이 몰린 속초해수욕장 백사장에 6일 파라솔이 수를 놓고 있다. 2019.7.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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