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7-02 11:00
입력 2019-07-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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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 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사진은 현지에서 체포된 김대업 씨 모습. 2019.7.2
경찰청 제공 -
‘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 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사진은 현지에서 체포되는 중 미란다원칙을 고지받는 김대업 씨 모습. 2019.7.2
경찰청 제공 -
‘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 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사진은 현지에서 체포되는 중 미란다원칙을 고지받는 김대업 씨 모습. 2019.7.2
경찰청 제공 -
‘병풍’ 김대업, 해외도피 3년 만에 필리핀서 체포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 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사진은 현지에서 체포돼 이송되는 김대업 씨 모습. 2019.7.2
경찰청 제공
2일 검찰과 법무부에 따르면 2002년 대선 당시 이른바 ‘병풍’ 파문을 일으킨 김대업 씨가 사기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다가 도피한 지 3년 만에 필리핀에서 체포됐다. 사진은 현지에서 체포된 김대업 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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