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림동 강간미수’ 남성 영장심사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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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1 14:17
입력 2019-05-31 14:17
‘신림동 강간미수 영상’ 속 30대 남성이 3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검은색 마스크와 남색 모자로 얼굴을 가린 그는 아무런 대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오후 1시께 관악경찰서 유치장을 나선 A씨는 ‘피해 여성을 왜 따라갔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 답하고 호송차에 올랐다. 2019.5.3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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