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수라장 된 현대중공업 주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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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1 13:45
입력 2019-05-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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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벽면이 파손된 가운데 의자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에 손잡이가 부러져 머리만 남은 의사봉이 뒹굴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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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벽면이 파손돼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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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벽면이 파손돼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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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벽면이 파손돼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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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벽면이 파손된 가운데 노조 조합원의 모자가 뒹굴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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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이 아수라장이 되어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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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벽면이 파손돼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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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유리문이 산산조각이 나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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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벽면이 파손돼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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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의 창문이 깨져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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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에 놓인 의자가 이리저리 흩어져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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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로 변경된 울산시 남구 울산대학교 체육관 앞에서 안으로 진입했던 노조 조합원들이 밖으로 나오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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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로 변경된 울산시 남구 울산대학교 체육관 앞에서 노조 조합원들이 동구 한마음회관으로 돌아가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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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주주총회날인 31일 오전 노조가 점거 농성을 하고 있는 울산시 동구 한마음회관 앞에서 사측이 주주총회 장소를 울산대학교 체육관으로 변경한다는 공지를 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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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주주총회날인 31일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가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마음회관 앞에서 회사 측과 노조 측이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법원 검사인들이 조합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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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날…대치하는 노사현대중공업 주주총회날인 31일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가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마음회관 앞에서 회사 측과 노조 측이 대치하고 있다. 2019.5.31 연합뉴스 -
31일 현대중공업 주주총회가 열리는 울산 한마음회관 앞 진입로에서 회사 관계자들이 주총장을 점거 중인 노조원들과 대치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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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주주총회날인 31일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가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한마음회관 앞에서 회사 측과 노조 측이 대치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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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가 점거 농성을 하고 있는 울산시 동구 한마음회관 앞에서 회사 측과 노조 측이 대치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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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가 점거 농성을 하고 있는 울산시 동구 한마음회관 앞에서 회사 측과 노조 측이 대치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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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 정문 앞에서 노조원들이 사측과 대치하고 있다. 경찰은 정문 옆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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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현대중공업 회사 주총 준비요원 등 500여 명이 법인분할(물적분할) 주주총회가 열리는 울산 한마음회관에 진입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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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 정문 앞에서 노조원들이 사측과 대치하고 있다. 경찰은 정문 옆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2019.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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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중공업이 31일 노조의 극렬한 반발 속에서 주총장을 긴급히 옮겨 법인분할(물적분할) 주주총회를 통과시켰다.
노조는 “중대한 절차 위법인 주총은 원천무효”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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