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 추모객의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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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1 15:46
입력 2019-05-3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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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 30일 오후(현지시간) 한 추모객이 사고 현장을 향해 꽃을 바닥에 놓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 30일 오후(현지시간) 한 추모객이 사고 현장을 향해 꽃을 바닥에 놓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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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 30일 오후(현지시간) 한 추모객이 사고 현장을 향해 꽃을 바닥에 놓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 30일 오후(현지시간) 한 추모객이 사고 현장을 향해 꽃을 바닥에 놓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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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 30일 오후(현지시간) 한 추모객이 사고 현장을 향해 꽃을 바닥에 놓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 30일 오후(현지시간) 한 추모객이 사고 현장을 향해 꽃을 바닥에 놓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유람선 ‘허블레아니’(헝가리어로 ‘인어’)가 침몰한 헝가리 부다페스트 다뉴브강 머르기트 다리 앞에 30일 오후(현지시간) 한 추모객이 사고 현장을 향해 꽃을 바닥에 놓고 있다.2019.5.31



부다페스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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