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맘마 먹자~’ 쇠제비갈매기의 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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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9-05-30 13:50
입력 2019-05-3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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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둥지에서 부화한 어린 쇠제비갈매기가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받아먹고 있다. 쇠제비갈매기 집단 서식지가 있는 흥해읍 해안가에는 산악오토바이 등이 무차별적으로 운행하고 있어 둥지보호를 위한 시급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2019.5.30
뉴스1 -
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둥지를 튼 쇠제비갈매기가 어린 쇠제비갈매기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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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쇠제비갈매기 둥지에서 어미새가 갓 부화한 어린 쇠제비갈매기를 품어주고 있다. 쇠제비갈매기 집단 서식지가 있는 흥해읍 해안가에는 산악오토바이 등이 무차별적으로 운행하고 있어 둥지보호를 위한 시급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20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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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둥지에서 쇠제비갈매가 부화한 어린 쇠제비갈매기들을 품고 있다. 20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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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둥지에서 부화한 어린 쇠제비갈매기들이 어미새를 기다리고 있다. 20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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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제비갈매기 집단 서식지가 있는 흥해읍 해안가에는 산악오토바이 등이 무차별적으로 운행하고 있어 둥지보호를 위한 시급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 2019.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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