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北에서 남측 지역 바라보는 관광객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5-17 15:02
입력 2019-05-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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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저쪽은 말이죠’17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판문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측 지역인 평화의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외국인 관광객 찾은 판문각17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판문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측 지역인 평화의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판문각 찾은 외국인 관광객17일 경기 파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판문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측 지역인 평화의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관광객으로 붐비는 판문점 북측지역 판문각17일 경기 파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판문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남측 지역인 평화의집을 바라보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이동하는 북한군17일 판문점 북측 지역인 판문각에서 북한군이 이동하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판문점 취재하는 외신17일 판문점에서 CNN 취재팀이 리포트를 하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도보다리 건너는 외신 기자들17일 판문점에서 외신 기자들이 남북 정상이 이야기를 나눴던 ‘도보다리’를 걷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도보다리 취재열기17일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외신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판문점 취재 열기17일 판문점에서 외신 기자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2019.5.17 연합뉴스 -
판문점 도보다리남북 정상회담 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이야기를 나눴던 판문점 도보다리. 17일 촬영. 2019.5.17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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