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스 대란 피했다’… 출근길 서두르는 시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5-15 09:25
입력 2019-05-1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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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돌입 직전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타결된 15일 오전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버스들이 정상 운행되고 있다. 2019.5.15
연합뉴스 -
파업 돌입 직전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타결된 15일 오전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버스들이 정상 운행되고 있다. 20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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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마라톤 협상 끝에 파업 결정을 철회한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버스종합환승센터 주변에서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서울시 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당초 조정기한인 15일 0시까지 노사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으나 파업 돌입 1시간여를 남기고 임금 3.6% 인상, 정년 2년 연장, 복지기금 만료 5년 연장 등에 극적으로 합의, 파업 결정을 철회했다. 2019.5.15
뉴스1 -
파업 돌입 직전 서울 시내버스 노사협상이 타결된 15일 오전 서울역버스환승센터에서 버스들이 정상 운행되고 있다. 20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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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6시 20분께 부산 한 공영차고지에서 시내버스가 운행을 대기하고 있다. 이날 부산 버스 노사는 오전 5시께 첫차 운행시간이 지나서야 극적으로 협상에 타결했다. 노조는 파업을 철회하고 버스를 정상 운행하고 있지만, 첫차 출발 시각인 4시 20분부터 1시간 넘게 버스가 일부 운행되지 못했다. 20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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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울산시 남구의 한 버스 정류장에서 시민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울산 5개 버스 노사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을 위한 막판 교섭을 벌이고 있으나, 오전 5시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아 첫차부터 버스 운행이 중단됐다. 울산에서는 7개 버스 회사 중 5개 회사가 교섭하고 있다. 나머지 2개 회사의 버스는 정상 운행한다. 20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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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스노조와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당초 조정기한인 15일 0시까지 노사간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으나 파업 돌입 1시간여를 남기고 임금 3.6% 인상, 정년 2년 연장, 복지기금 만료 5년 연장 등에 극적으로 합의, 파업 결정을 철회했다. 20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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