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대문서 출석하는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
수정 2019-05-10 14:48
입력 2019-05-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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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서 출석하는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던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10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남대문 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10 연합뉴스 -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 남대문서 출석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던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10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남대문 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10 연합뉴스 -
남대문서 출석하는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던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10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남대문 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10 연합뉴스 -
남대문서 출석하는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던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10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남대문 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10 연합뉴스 -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 남대문서 출석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던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10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남대문 경찰서로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5.10 연합뉴스 -
남대문서 들어서는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했던 김태우 전 검찰 수사관이 10일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남대문 경찰서로 출석하고 있다. 2019.5.1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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