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경기 광역버스 운명은? 파업 찬반 투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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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9-05-08 16:05
입력 2019-05-08 16:05
8일 경기도 용인시 경남여객 차고지에서 노조원들이 파업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주 52시간제 도입과 준공영제 등에 따른 임금 조정문제를 놓고 사용자 측과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경기도 15개 버스업체 노조는 오는 9일 파업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2019.5.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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