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 유족 위로하는 고 김용균씨 어머니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24 15:49
입력 2019-02-2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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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왼쪽)가 24일 오후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로 숨진 근로자들의 빈소를 찾아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씨의 아버지 김해기씨와 어머니 김미숙씨가 24일 오후 대전 성심장례식장을 찾아 한화 대전공장에서 사고로 숨진 직원 고 김태훈씨(25)씨의 유가족을 만나 위로하고 있다. 2019.2.24
뉴스1 -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가 24일 오후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로 숨진 근로자들의 빈소를 찾아 유족을 만난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24일 오후 대전 성심장례식장을 찾아 한화 대전공장에서 사고로 숨진 직원 고 김태균씨(25)씨의 유가족을 만나 위로를 하고 있다. 2019.2.24
뉴스1 -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부모가 24일 오후 한화 대전공장 폭발사고로 숨진 근로자들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2019.2.24.
연합뉴스 -
태안화력 발전소에서 사고로 숨진 비정규직 노동자 고(故) 김용균씨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24일 오후 대전 성심장례식장을 찾아 한화 대전공장에서 사고로 숨진 직원 고 김태균씨(25)씨의 유가족을 만나 위로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9.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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