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와대까지 오체투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31 17:03
입력 2019-01-3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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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고김용균시민대책위,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 조계종 사회노동위 승려들이 31일 오후 “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즉각 결단하라”고 촉구하며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연합뉴스 -
‘청와대까지 오체투지’고김용균시민대책위,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 조계종 사회노동위 승려들이 31일 오후 “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즉각 결단하라”고 촉구하며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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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결단하라”고김용균시민대책위,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 조계종 사회노동위 승려들이 31일 오후 “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즉각 결단하라”고 촉구하며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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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 나선 한상균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고 김용균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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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결단 촉구 오체투지고김용균시민대책위,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 조계종 사회노동위 승려들이 31일 오후 “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즉각 결단하라”고 촉구하며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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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결단하라”고김용균시민대책위,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 조계종 사회노동위 승려들이 31일 오후 “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즉각 결단하라”고 촉구하며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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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결단 촉구 오체투지고김용균시민대책위, 발전소비정규직노동자, 조계종 사회노동위 승려들이 31일 오후 “설 전에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정부가 즉각 결단하라”고 촉구하며 조계사에서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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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투지 동참한 한상균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고 김용균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2019.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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