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면 위로 모습 드러낸 ‘무적호’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1-14 16:50
입력 2019-01-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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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전남 여수시 오동도 앞 바다에서 지난 11일 경남 통영 욕지도 앞 해상에서 상선과 충돌해 전복된 낚시어선 무적호가 예인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통영해경은 무적호를 인근 조선소로 예인해 합동 감식을 벌이기로 했다. 2019.1.14
연합뉴스 -
14일 오후 전남 여수시 오동도 앞 바다에서 지난 11일 경남 통영 욕지도 앞 해상에서 상선과 충돌해 전복된 낚시어선 무적호가 예인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통영해경은 무적호를 인근 조선소로 예인해 합동 감식을 벌이기로 했다. 2019.1.14
연합뉴스 -
14일 오후 전남 여수시 오동도 앞 바다에서 지난 11일 경남 통영 욕지도 앞 해상에서 상선과 충돌해 전복된 낚시어선 무적호가 예인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배 앞쪽 우측에 ‘무적’이라는 배 이름이 선명하게 보인다. 통영해경은 무적호를 인근 조선소로 예인해 합동 감식을 벌이기로 했다. 201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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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전남 여수 오동도 앞바다에서 인양업체 바지선이 ‘무적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80㎞ 해상에서 외국 화물선에 부딪혀 전복된 ‘무적호’는 전날 오후 5시쯤 여수 오동도 앞 해상에 예인됐다. 2019.1.14
뉴스1 -
14일 오전 전남 여수 오동도 앞바다에서 인양업체 바지선이 ‘무적호’를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경남 통영시 욕지도 남쪽 80㎞ 해상에서 외국 화물선에 부딪혀 전복된 ‘무적호’는 전날 오후 5시쯤 여수 오동도 앞 해상에 예인됐다. 201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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