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패션디자이너 하용수 별세
수정 2019-01-06 10:59
입력 2019-01-06 10:58
/
3
-
패션디자이너 하용수 별세패션디자이너 故 하용수의 빈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시작했던 고인은 요양병원으로 거처를 옮긴 뒤 간암과 담도암, 뇌경색 등의 병마와 싸워왔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장지는 양주시 하늘계단이다. 2019.1.6/뉴스1 -
故 하용수 장례식장의 근조화환패션디자이너 故 하용수의 빈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시작했던 고인은 요양병원으로 거처를 옮긴 뒤 간암과 담도암, 뇌경색 등의 병마와 싸워왔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장지는 양주시 하늘계단이다. 2019.1.6/뉴스1 -
故 하용수 빈소, 8일 발인패션디자이너 故 하용수의 빈소가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시작했던 고인은 요양병원으로 거처를 옮긴 뒤 간암과 담도암, 뇌경색 등의 병마와 싸워왔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장지는 양주시 하늘계단이다. 2019.1.6/뉴스1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시작했던 고인은 요양병원으로 거처를 옮긴 뒤 간암과 담도암, 뇌경색 등의 병마와 싸워왔다.
발인은 8일 오전 9시, 장지는 양주시 하늘계단이다.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