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흰꼬리수리의 치열한 먹이 다툼
수정 2016-01-26 17:08
입력 2016-01-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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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먹이 다툼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동료가 이를 빼앗으려고 날카로운 발톱을 세운 채 덤벼들고 있다.
연합뉴스 -
갈매기 사냥한 흰꼬리수리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고 나서 먹이터로 날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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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동료가 부러운 듯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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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사냥한 흰꼬리수리의 당당함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고 나서 한껏 맹금류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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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사냥한 흰꼬리수리의 당당함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고 나서 한껏 맹금류의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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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꼬리수리의 수중전26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 성조(앞)와 유조가 물속에서 사냥한 먹이를 빼앗으려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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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붙을래?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 성조(왼쪽)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어린 흰꼬리수리가 덤빌 듯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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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꼬리수리의 수중전26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 성조(앞)와 유조가 물속에서 사냥한 먹이를 빼앗으려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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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내가 잡은 거야26일 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사냥한 갈매기를 지키려고 동료의 공격을 막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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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눠 먹자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동료가 이를 빼앗으려고 덤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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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먹이 다툼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동료가 이를 빼앗으려고 날카로운 발톱을 세운 채 덤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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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먹이 다툼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동료가 이를 빼앗으려고 날카로운 발톱을 세운 채 덤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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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먹이 다툼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동료가 이를 빼앗으려고 날카로운 발톱을 세운 채 덤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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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 남대천 일원에서 월동 중인 멸종위기종 야생동식물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43호인 흰꼬리수리가 26일 갈매기 사냥에 성공하자 동료가 이를 빼앗으려고 날카로운 발톱을 세운 채 덤벼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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