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민박’ 둔갑한 성매매촌 철거해달라”
수정 2014-11-04 17:00
입력 2014-11-04 00:00

연합뉴스
강원 춘천경찰서는 4일 농촌 민박으로 위장한 건물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모(56)씨 등 업주 5명과 성매매 여성 정모(35·여)씨 등 총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사진은 이날 오전 이뤄진 경찰 압수수색 현장에서 마을 주민 등으로 구성된 ‘불법 성매매업소 대책위원회’가 건물 철거 등 강력한 조처를 춘천시에 요구하는 모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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