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금 울산에는…” 바다엔 돌고래떼가, 하늘엔 에어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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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8-13 14:53
입력 2014-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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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산 대표 진하해수욕장에서 선수와 임원 등 5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제 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열린다. 13일 이를 축하하기 위해 공군특수비행전대 블랙이글의 에어쇼가 울산 하늘을 수놓으며 예행 연습 비행을 실시했다(위). 울산시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13일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와 만났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산 대표 진하해수욕장에서 선수와 임원 등 5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제 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열린다. 13일 이를 축하하기 위해 공군특수비행전대 블랙이글의 에어쇼가 울산 하늘을 수놓으며 예행 연습 비행을 실시했다(위). 울산시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13일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와 만났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울산 대표 진하해수욕장에서 선수와 임원 등 5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제 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이 열린다. 13일 이를 축하하기 위해 공군특수비행전대 블랙이글의 에어쇼가 울산 하늘을 수놓으며 예행 연습 비행을 실시했다(위). 한편, 울산시 남구는 고래바다여행선이 13일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와 만났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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