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참사> 우유를 좋아했던 아이에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4/04/30/2014043080013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4-04-30 14:16 입력 2014-04-30 00:00 이미지 확대 세월호가 침몰한지 15일째인 30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실종자들을 위한 우유와 물, 소화제 등 다양한 음료가 놓여져 있다. 연합뉴스 세월호가 침몰한지 15일째인 30일 오전 전남 진도군 임회면 팽목항에 실종자들을 위한 우유와 물, 소화제 등 다양한 음료가 놓여져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