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합니다” 서울광장 분향소 밤 늦도록 긴 줄
수정 2014-04-29 03:42
입력 2014-04-29 00:00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04-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