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 선종 5주기… “우리도 희망 씨앗 심어요”
수정 2014-02-17 02:10
입력 2014-02-17 00:0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한국장기기증네트워크 홍보대사인 탤런트 양미경(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씨와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 관계자 등이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 5주기를 맞아 16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2014 희망의 씨앗 심기’ 손팻말을 들고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운동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02-1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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