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낮은 곳을 향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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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08 15:55
입력 2014-01-08 00:00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선발자들이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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