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낮은 곳을 향한 기도
수정 2014-01-08 15:55
입력 2014-01-08 00:00
/
11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선발자들이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선발자들이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선발자들이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신부들이 사제와 부제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부제들이 사제 서품을 받기 전 경건한 표정으로 기도하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선발자들이 엎드려 기도하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신부들이 사제와 부제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려 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가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연합뉴스 -
8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동 염주체육관에서 천주교 광주대교구 주최로 사제·부제 서품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서품식에는 사제 9명과 부제 5명이 서품을 받았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