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쁨과 눈물의 졸업식
수정 2014-01-07 15:14
입력 2014-01-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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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선생님이 졸업생을 꼭 안아주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선생님이 눈물을 닦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선생님에게 큰절을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선생님과 마지막 인사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앨범을 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선생님이 졸업생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7일 오전 서울 성북구 장위중학교에서 열린 제27회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선생님과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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