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아시아나 탑승객 ‘사고 충격 잊을 수 없어’
수정 2013-07-08 13:32
입력 2013-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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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서 ‘아시아나기 참사’ 中 여고생 추모 문화제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린동 청계광장에서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 착륙 사고로 사망한 중국인 여고생 예멍위안과 왕린자를 추모하기 위한 문화제가 열렸다. 서울 화계중학교 여학생들이 하트 모양의 촛불에 불을 붙이며 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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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마중 나온 박삼구 회장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사고기에 탑승했던 승무원들이 11일 오후 인천공항 입국 게이트에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을 만나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다리 부상을 입은 한 승무원은 휠체어를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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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9일 오후(현지시간) NTSB(교통안전위원회) 면담, 현장 방문 등을 위해(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공항에 도착, 출국장을 나서다 취재진이 몰리자 다시 면세구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뉴스 -
윤영두 사장 미국 도착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9일 오후(현지시간) NTSB(교통안전위원회) 면담, 현장 방문 등을 위해(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
어디로 향하나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9일 오후(현지시간) NTSB(교통안전위원회) 면담, 현장 방문 등을 위해(현지시간)샌프란시스코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
객실 승무원 6명 귀국길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에 탔던 승무원 이윤혜 씨가 10일(현지시간)오후 한국으로 출발하기 앞서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픔을 겪은 모든 분이 하루빨리 쾌차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객실 승무원 6명 귀국길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에 탔던 승무원 이윤혜 씨가 10일(현지시간)오후 한국으로 출발하기 앞서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픔을 겪은 모든 분이 하루빨리 쾌차하길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시아나 사고기에 탔던 승무원들이 탑승한 아시아나 항공 213편이 10일 오후 샌프란스시코공항에 놓여있는 사고기 옆을 지나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
아시아나 사고기에 탔던 승무원들이 탑승한 아시아나 항공 213편이 10일 오후 샌프란스시코공항에 놓여있는 사고기 옆을 지나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
현장조사 마무리단계아시아나기 착륙사고 4일째인 9일(현지시간) 사고 항공기에 들어 있는 수화물에 대한 인수작업을 시작하는 등 사고현장 조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9일 샌프란시스코공항 활주로 근처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 근처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시아나 한 관계자는 “기체 하단부에 들어있는 수화물 분리작업이 끝나면 NTSB 측의 최종 허가를 받아 현재 활주로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를 처리하는 작업도 조만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
기체 수화물 정리아시아나기 착륙사고 4일째인 9일(현지시간) 사고 항공기에 들어 있는 수화물에 대한 인수작업을 시작하는 등 사고현장 조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9일 샌프란시스코공항 활주로 근처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 근처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시아나 한 관계자는 “기체 하단부에 들어있는 수화물 분리작업이 끝나면 NTSB 측의 최종 허가를 받아 현재 활주로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를 처리하는 작업도 조만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
현장조사 마무리단계아시아나기 착륙사고 4일째인 9일(현지시간) 사고 항공기에 들어 있는 수화물에 대한 인수작업을 시작하는 등 사고현장 조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9일 샌프란시스코공항 활주로 근처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 근처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시아나 한 관계자는 “기체 하단부에 들어있는 수화물 분리작업이 끝나면 NTSB 측의 최종 허가를 받아 현재 활주로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를 처리하는 작업도 조만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
현장조사 마무리단계
아시아나기 착륙사고 4일째인 9일(현지시간) 사고 항공기에 들어 있는 수화물에 대한 인수작업을 시작하는 등 사고현장 조사가 마무리단계에 접어들었다. 9일 샌프란시스코공항 활주로 근처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 근처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아시아나 한 관계자는 “기체 하단부에 들어있는 수화물 분리작업이 끝나면 NTSB 측의 최종 허가를 받아 현재 활주로에 그대로 보전되고 있는 기체를 처리하는 작업도 조만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연합뉴스 -
귀국길 오른 승무원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에 탔던 김윤주 씨를 비롯한 승무원들이 10일(현지시간) 오후 한국으로 출발하기 앞서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사고기 탑승 부상자 귀국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나 사고기 한 탑승객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구급차로 호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
사고기 탑승 부상자 귀국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나 사고기 한 탑승객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구급차로 호송되고 있다.
연합뉴스 -
귀국길 오른 승무원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에 탔던 김윤주 씨를 비롯한 승무원들이 10일(현지시간) 오후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탑승구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
눈물흘리는 승무원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에 탔던 김윤주 씨를 비롯한 승무원들이 10일(현지시간) 오후 한국으로 출발하기 앞서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OZ214편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충돌사고가 발생한 지난 7일 이윤혜 최선임 승무원을 비롯한 승무원들이 승객들을 등에 업고 항공기를 빠져나오고 있다. 사진은 8일 KBS뉴스를 통해 공개된 사고현장 승무원의 모습.KBS뉴스 캡쳐/뉴스1 -
지원활동에 팔 걷어붙인 동포들
한동만 샌프란시스코 총영사와 인근 한인단체 관계자들이 8일 오후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아시아나 여객기 착륙사고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갖고 지원활동 계획 등을 밝히고 있다. 총영사관과 한인단체, 한국기업 현지법인 등은 이번 사고에 중국인들의 피해가 큰 점을 감안해 현지 중국인 커뮤니티를 방문해 조의를 표하고, 단체별로 성금을 모금해 현지 적십자사와 중국 총영사관을 통해 희생자 유가족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
중국인 유가족 위로하는 윤영두 사장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8일 밤 인천공항 환승게이트에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착륙사고로 사망한 중국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
중국인 유가족 위로하는 윤영두 사장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8일 밤 인천공항 환승게이트에서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착륙사고로 사망한 중국인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
NTSB 위원장 브리핑
데버러 허스먼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이 8일 오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아시나아항공 여객기 착륙 사고에 중간 조사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데버라 위원장은 브리핑에서 “조종자에 대한 조사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며 “조종사들이 어떻게 사고기를 조종했고, 어떻게 훈련받았고 어떤 비행 경험을 지녔는지를 살피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중국인 유가족에 사과하는 윤영두 사장 윤영두(왼쪽)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8일 밤 인천공항 환승게이트에 서서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사고로 숨진 중국인의 유가족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유가족들은 이날 사고 현장에 가기 위해 인천공항을 경유했다.
공항사진기자단 -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사고가 난 아시아나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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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사고가 난 아시아나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취재진에게 둘러싸여 질문을 받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사고가 난 아시아나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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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사고가 난 아시아나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사고가 난 아시아나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지난 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사고가 난 아시아나 여객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이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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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탑승객 중 11명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가운데 몸 상태가 좋지 않은 탑승객을 태운 구급차가 계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탑승객 중 11명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한 특별기(OZ 2134)편을 타고온 한 탑승객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탑승객 중 11명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한 특별기(OZ 2134)편을 타고온 한 탑승객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
8일 오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의 탑승객 11명이 특별기로 인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많은 취재진들이 입국장에서 탑승객을 기다리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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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 과정에서 충돌 사고가 난 아시아나 777기에 탑승했던 한국인 11명과 함께 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아시아나 승무원들이 관련 뉴스를 체크하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 항공기 추락사고 탑승객 중 11명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한 특별기(OZ 2134)편을 타고온 한 탑승객이 휠체어를 타고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기의 탑승객들을 태운 앰뷸런스가 8일 오후 인천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기의 탑승객들을 태운 아시아나 특별기가 8일 오후 인천공항으로 들어오고 있다.
손형준 boltagoo@seoul.co.kr -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청사 앞에 대형 TV 방송 차량이 줄지어 늘어선 가운데 기자들이 열띤 보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김상연 특파원 -
승무원 이윤혜씨
연합뉴스 -
구급차로 향하는 아시아나기 탑승객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의 탑승객 중 11명이 8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제공한 특별기(OZ 2134)편을 타고온 한 탑승객이 구급차로 옮겨지고 있다.
연합뉴스 -
휠체어 타고 귀국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가 난 아시아나기의 탑승객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휠체어를 타고 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
아시아나기의 영웅
아시아나항공 214편 여객기 사고에서 헌신적으로 승객들을 대피시킨 캐빈매니저 이윤혜씨가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홀리데이인 시빅 호텔에서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윤혜씨를 비롯해 유태식, 김지연, 이진희, 한우리씨 등 5명은 다른 승객들과 함께 승객들을 부상자부터 차례로 비행기 밖으로 탈출시켰고 정신을 잃은 동료 7명을 대피시킨 다음 맨 마지막으로 기내에서 나왔다. 이윤혜씨는 꼬리뼈 골절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
7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킨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의 기종인 B777-200ER.
<<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 연합뉴스 -
아시아나항공, 인명사고는 세 번째
7일 오전(한국시각)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착륙 중 동체 후미가 활주로에 충돌한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81명이 부상했다(사진 오른쪽). 아시아나항공으로서는 1988년 창사 이래 세 번째로 발생한 인명피해 사고다. 왼쪽은 1993년 7월 목포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다 전남 해남군 화산면 산중턱에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사고여객기의 잔해 모습, 가운데는 지난 2011년 10월 제주 인근 해상에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잔해가 인양되는 모습.
연합뉴스 -
탑승자 가족 샌프란시스코 도착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 탑승자 가족(왼쪽)이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
탑승자 가족 샌프란시스코 도착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착륙사고 탑승자 가족(왼쪽)이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
샌프란시스코 도착한 정부 조사단
미국 샌프란시스코 아시아나항공 착륙 사고 조사와 수습을 위한 한국 정부 조사대책반이 미국 현지 조사에 착수했다. 국토교통부 항공 전문가와 외교부 직원 등으로 구성된 조사반 박정권 팀장이 7일 (현지시간) 오전 아시아나 특별기 편으로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
7일 인천공항에서 추락한 아시아나 항공기의 탑승객 가족이 샌프란시스코행 여객기를 탑승하기 위해 출국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가 8일 공개한 아시아나 사고 여객기 관련 사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 미국교통안전위원회 >> 연합뉴스 -
분주한 아시아나 직원
데보라 허스먼 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이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OZ214편 여객기 사고 원인에 대한 중간조사 내용을 발표하는 동안 아시아나 직원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연합뉴스 -
데보라 허스먼 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이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OZ214편 여객기 사고 원인에 대한 중간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하다 활주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기 탑승객 가족이 7일 오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앞에서 취재진에 둘러싸여 질문을 받고 있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1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에 충돌해 공항이 폐쇄되면서 많은 승객들이 재예약하기위해 긴 줄을 서있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캡쳐)/뉴스1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에 충돌해 공항이 폐쇄되면서 많은 승객들이 재예약하기위해 긴 줄을 서있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캡쳐)/뉴스1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하다 활주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일부 승객들과 가족들이 공항 내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캡쳐)/뉴스1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발생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 착륙 중 활주로 충돌사고에서 생존한 승객이 취재진에 둘러싸여 있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캡쳐)/뉴스1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하다 활주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화재 진압 후 드러난 사고기의 모습은 불에 타고 동체가 떨어져나가 처참하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KTVU 캡쳐)/뉴스1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하다 활주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충돌한 여객기에서 떨어진 비행기 파편이 널부러진 모습.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KTVU 캡쳐)/뉴스1 -
6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4편 B777-200 여객기가 착륙 중 활주로에 충돌할 때 동체에서 떨어져나간 바퀴가 활주로에 널부러져 있다. 서울에서 출발한 이 사고기의 동체 대부분이 화재로 소실되고 날개와 꼬리 부분이 부러졌으며 승객 292명, 승무원 16명 등 탑승자 308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KTVU 캡쳐)/뉴스1 -
갈비뼈 부상입고 50여명 대피시킨 벤자민 레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사진은 탑승객으로 갈비뼈 부상을 입고도 50여명을 대피시킨 벤자민 레비 씨가 병원으로 후송된 뒤 아내 수미 레비 씨가 촬영한 모습. << 벤자민 레비 트위터 >>
연합뉴스 -
갈비뼈 부상입고 50여명 대피시킨 벤자민 레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 도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사진은 탑승객으로 갈비뼈 부상을 입고도 50여명을 대피시킨 벤자민 레비 씨가 병원으로 후송된 뒤 아내 수미 레비 씨가 촬영한 모습.
<< 벤자민 레비 트위터 >> 연합뉴스 -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사고 당시 ‘영웅’으로 꼽히며 헌신적으로 승객 대피에 앞장섰던 이윤혜 캐빈매니저(최선임 승무원)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
“한국인중 위독 환자 없다”
한동만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가 7일 오후(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OZ214편 여객기 사고 부상자들과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한 총영사는 “한국인 77명 가운데 44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지금은 8명이 입원 중”이라며 “중상자는 있지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국토부 아시아나 사고 후속 브리핑
국토교통부 최정호 항공정책실장이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기자실에서 현지에 파견된 아시아나항공 사고 정부 사고조사대책반의 조사 내용을 브리핑 하고 있다.
연합뉴스 -
CNN이 8일 공개한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사고 동영상. 일반 시민이 휴대전화로 촬영했다.
<< CNN 화면캡쳐 >> 연합뉴스 -
분주한 국토교통부 사고수습본부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 마련된 ‘아시아나항공 사고수습본부’에서 8일 오전 국토부직원들이 분주히 상황파악과 후속대책 준비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킨 7일 오후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교육훈련동에서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오쇠동 본사에서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킨 OZ 214편 여객기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관계자들이 7일 오후 오쇠동 본사에서 이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킨 OZ 214편 여객기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아시아나항공 윤영두 사장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오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현지시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7일 오후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왼쪽)이 침통한 표정으로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 내 임시 기자회견장으로 입장하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연기에 휩싸인 아시아나 항공기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현지시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사진은 트위터 아이디 @EuniceBirdRah가 자신의 아버지가 CNN 등에 언론에 보낸 것이라며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고기 사진.
<< @EuniceBirdRah 트위터 >> 연합뉴스 -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의 착륙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7일 박정권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장(오른쪽) 등 사고조사 관계자들이 인천공항에서 사고 현장으로 향하는 특별기에 오르고 있다.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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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 NTSB 연구소에 놓여져 있는 사고난 아시아나항공 214편 잔해에서 수거한 비행기록장치를 공개했다. 미 당국은 사고기 보잉 777의 비행기록장치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번 사고로 중국인 십대 2명이 숨지고 18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국교통안전위원회 제공)/뉴스1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지난 6일(현지시간) 워싱턴 NTSB 연구소에 놓여져 있는 사고난 아시아나항공 214편 잔해에서 수거한 비행기록장치를 공개했다. 미 당국은 사고기 보잉 777의 비행기록장치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번 사고로 중국인 십대 2명이 숨지고 18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국교통안전위원회 제공)/뉴스1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 조사반이 지난6일(현지시간) 사고난 아시아나항공 214편의 잔해에서 첫 피해 실태 조사를 하고 있다. 미 당국은 사고기 보잉 777의 비행기록장치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번 사고로 중국인 십대 2명이 숨지고 18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국교통안전위원회 제공)/뉴스1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 조사반이 지난6일(현지시간) 사고난 아시아나항공 214편의 잔해에서 첫 피해 실태 조사를 하고 있다. 미 당국은 사고기 보잉 777의 비행기록장치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번 사고로 중국인 십대 2명이 숨지고 180여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국교통안전위원회 제공)/뉴스1 -
7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활주로 옆에 사고를 당한 아시아나항공 OZ214편 여객기.
연합뉴스 -
7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활주로 옆에 사고를 당한 아시아나항공 OZ214편 여객기가 놓여있다. 다른 비행편은 정상 운행되고 있다.
연합뉴스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가 8일 공개한 아시아나 사고 여객기 관련 사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 미국교통안전위원회 >>
연합뉴스 -
美 교통안전위가 공개한 현장사진
미국 교통안전위원회가 8일 공개한 아시아나 사고 여객기 관련 사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 미국교통안전위원회 >> 연합뉴스 -
미국 교통안전위원회가 8일 공개한 아시아나 사고 여객기 관련 사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은 지난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 미국교통안전위원회 >> 연합뉴스 -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현지시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사진은 사고 여객기에 탑승했던 데이비드 은 삼성전자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수석 부사장이 여객기에서 빠져나와 촬영한 사고 현장.
데이비드 은 트위터 -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6일(현지시간)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착륙 중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사진은 트위터 아이디 @EuniceBirdRah가 자신의 아버지가 CNN 등에 언론에 보낸 것이라며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고기 사진.
@EuniceBirdRah 트위터 -
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충돌사고를 일으킨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워싱턴포스트 캡처
아시아나항공 OZ 214편 여객기가 지난 7일 오전 3시 27분(현지시간 6일 오전 11시 27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충돌사고를 일으켰다.
당시 여객기에는 한국인 77명을 포함해 승객 291명과 승무원 16명 등 모두 307명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중국인 여고생인 왕린지아(17)와 예멍위안(16) 등 2명이 사망하고 183명이 다쳐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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