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얼음터널 구경오세요”
수정 2013-01-27 11:12
입력 2013-01-27 00:00
27일 오전 전북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정상에 ‘얼음꽃’이 만발했다.
특히 모악산은 급격한 날씨 변화에 따라 해발 700m 지점을 경계로 아랫부분은 눈이 녹아내렸고 정상(794m)까지는 잔설이 남아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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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전북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정상에 ‘얼음꽃’이 만발했다.
특히 모악산은 급격한 날씨 변화에 따라 해발 700m 지점을 경계로 아랫부분은 눈이 녹아내렸고 정상(794m)까지는 잔설이 남아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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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전북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정상에 피어난 상고대를 배경으로 등산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모악산은 급격한 날씨 변화에 따라 해발 700m 지점을 경계로 아랫부분은 눈이 녹아내렸고 정상(794m)까지는 잔설이 남아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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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전북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정상에 피어난 상고대를 배경으로 등산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모악산은 급격한 날씨 변화에 따라 해발 700m 지점을 경계로 아랫부분은 눈이 녹아내렸고 정상(794m)까지는 잔설이 남아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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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전북 완주군 구이면 모악산 정상에 피어난 상고대를 배경으로 등산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모악산은 급격한 날씨 변화에 따라 해발 700m 지점을 경계로 아랫부분은 눈이 녹아내렸고 정상(794m)까지는 잔설이 남아 있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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