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 오리농장서 AI 감염의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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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21 11:41
입력 2014-01-21 00:00
AI가 최초 발병한 고창 씨오리 농장에서 19㎞ 떨어진 육용오리(고창) 농장에서 AI 감염의심 신고가 들어와 AI가 확산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1일 전북 고창군 해리면 육용오리농가에서 AI 감염의심 신고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해당 농가의 신고로 전북축산위생연구소에서 현지 확인한 결과 폐사 증가 등 AI의심증상을 보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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