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의 국주 ‘평양 소주’
신성은 기자
수정 2023-01-07 14:36
입력 2023-01-07 14:36
/
6
-
북한 대외용 월간지 ‘금수강산’ 2023년 1월호는 7일 대동강식료공장이 생산한 술 ‘평양 소주’를 소개했다. 2023.1.7
월간지 ‘금수강산’ 캡처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옥돌공예품 ‘룡년복록’을 소개하며 “2012년 4월 15일 해외동포인 중국의 한 유한공사 총경리 부부가 김정은 총비서의 건강과 안녕을 바라며 삼가 올린 선물”이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대외용 월간지 ‘금수강산’ 2023년 1월호는 7일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소개했다. 사진은 기념관 내부에 김일성 주석의 젊은 시절이 형상화된 모습. 2023.1.7
월간지 ‘금수강산’ 캡처 -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7일 남포교원대학이 준공됐다고 보도했다. 준공식은 지난 6일 진행됐으며 “대학에는 전자도서관, 체육관, 기숙사를 비롯하여 학생들에 대한 교수교양과 생활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원만히 갖추어져 있다”고 전했다. 2023.1.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7일 남포교원대학이 준공됐다고 보도했다. 준공식은 지난 6일 진행됐으며 “대학에는 전자도서관, 체육관, 기숙사를 비롯하여 학생들에 대한 교수교양과 생활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원만히 갖추어져 있다”고 전했다. 2023.1.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7일 남포교원대학이 준공됐다고 보도했다. 준공식은 지난 6일 진행됐으며 “대학에는 전자도서관, 체육관, 기숙사를 비롯하여 학생들에 대한 교수교양과 생활에 필요한 조건과 환경이 원만히 갖추어져 있다”고 전했다. 2023.1.7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평양소주는 2018년 9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남북정상회담 환영 만찬 때 반주로 제공되기도 했다.
북한 매체들에 따르면 평양소주는 국주라는 명성에 걸맞게 깨끗하면서 순하고, 감칠맛과 함께 상쾌한 맛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