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식 에어쇼에 환호하는 북한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2-04-27 13:38
입력 2022-04-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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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높뛰게 하고 있다”며 열병식을 접한 주민들의 반향을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높뛰게 하고 있다”며 지난 25일 밤에 진행된 열병식을 접한 주민들의 반향을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인 25일 창건 90주년을 경축하며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병식을 진행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부챗살을 형상한 편대가 축포탄을 터치며 당 중앙 결사옹위의 항로에 충성의 비행운만을 수놓아 갈 전투비행사들의 불같은 맹세를 하늘에 아로새기었다”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자에서 90년 전 항일 유격대의 활동을 조명하며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열병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신문은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90년의 장구한 역사는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조선혁명가들의 선택이 옳은 것이었음을 명백히 실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열린 열병식 장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자에서 90년 전 항일 유격대의 활동을 조명하며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열병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신문은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90년의 장구한 역사는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조선혁명가들의 선택이 옳은 것이었음을 명백히 실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열병식 장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자에서 90년 전 항일 유격대의 활동을 조명하며 지난 2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열병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신문은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90년의 장구한 역사는 우리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조선혁명가들의 선택이 옳은 것이었음을 명백히 실증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열병식 장면.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정론을 통해 “김정은 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열병식에서 한 역사적인 연설을 접한 온 나라 인민의 격동된 심정”을 전했다. 사진은 25일 오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열병식.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높뛰게 하고 있다”며 열병식을 접한 주민들의 반향을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 90돌 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된 소식은 지금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을 크나큰 격정으로 세차게 높뛰게 하고 있다”며 열병식을 접한 주민들의 반향을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만고절세의 영웅 김정은 만세!’ 제목 기사를 통해 김 위원장을 칭송하는 등 우상화에 집중했다.
신문은 조선인민혁명군(항일 빨치산) 창설 90년 기념 열병식을 돌아보면서 행사에 참여한 병력이 “천출명장 김정은 원수의 사열을 받는 무상의 영광”을 누렸다고 묘사했다.
그러면서 “걸출한 수령을 모실 때라야 자기를 지키고 존엄을 떨칠 수 있는 강위력한 국가 방위력, 불패의 군력을 지닐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지금의 군사력은 우연이 아니라며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 특출한 영도력, 무비의 담력”을 지닌 김 위원장 덕분에 “우리의 혁명 무력이 있고 오늘의 조선이 있다”고 찬양했다.
한편 신문은 “원수복을 입으시고 온 세상이 밝아지게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김정은 동지”라고 명시해 그의 계급이 아직 ‘공화국 원수’임을 재확인했다.
김 위원장은 열병식에 군복을 입고 참석했는데 견장이 마치 ‘대원수’ 계급장과 유사했다. 노동신문은 이 복장을 ‘원수복’으로 명시했다.
북한에서 생전 대원수 칭호를 가졌던 사람은 김일성이 유일하며 김정일은 사후 대원수로 추대되며 두 번째 대원수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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