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제아동절’ 맞은 북한 어린이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6-01 10:54
입력 2021-06-0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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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우리의 어린이날에 해당하는 국제아동절을 맞아 김정은 총비서의 평양애육원 방문 당시 발언 등 어린이 사랑 일화를 들며 애민(愛民) 사상에 대한 선전을 지속했다. 국제아동절은 1949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국제민주여성연맹이사회’에서 매년 6월1일을 어린이들의 국제적 명절로 제정한데서부터 출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국제아동절을 맞아 전국 육아원, 애육원 원아들을 조명했다. 신문은 “그 어느 나라에나 부모잃은 아이들이 있지만 국가와 사회가 그들을 전적으로 맡아 보살펴주는 나라는 오직 우리나라 사회주의제도밖에 없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우리의 어린이날에 해당하는 국제아동절을 맞아 김정은 총비서의 평양애육원 방문 당시 발언 등 어린이 사랑 일화를 들며 애민(愛民) 사상에 대한 선전을 지속했다. 국제아동절은 1949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국제민주여성연맹이사회’에서 매년 6월1일을 어린이들의 국제적 명절로 제정한데서부터 출발했다. 사진은 평양의 경상유치원.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각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비상방역사업에 완벽성을 철저히 보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은 기계를 소독 중인 려명피복공장.
평양 노동신문 뉴스1
국제아동절은 1949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국제민주여성연맹이사회’에서 매년 6월1일을 어린이들의 국제적 명절로 제정한데서부터 출발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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