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당대회 기념공연서 열창하는 가수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25 10:30
입력 2021-01-2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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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제8차 당 대회 경축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가 지난 24일 평양체육관에서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신문은 “당의 긍지 높은 행로를 대서사시적 화폭으로 보여준 공연은 당 제8차 대회를 환희롭고 뜻깊게 장식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13일 개막해 열흘간 진행됐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제8차 당 대회 경축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가 지난 24일 평양체육관에서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신문은 “당의 긍지 높은 행로를 대서사시적 화폭으로 보여준 공연은 당 제8차 대회를 환희롭고 뜻깊게 장식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공연엔 김정은 당 총비서를 비롯해 당 대회 참가자·방청자 등이 대거 관람한 바 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 8차 당대회 경축 공연인 ‘당을 노래하노라’가 평양체육관에서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2021.1.25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제8차 당 대회 경축 대공연 ‘당을 노래하노라’가 지난 24일 평양체육관에서 막을 내렸다고 전했다. 신문은 “당의 긍지 높은 행로를 대서사시적 화폭으로 보여준 공연은 당 제8차 대회를 환희롭고 뜻깊게 장식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공연은 김정은 당 총비서를 비롯해 당 대회 참가자·방청자 등이 대거 관람한 바 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8차 당대회 경축 공연인 ‘당을 노래하노라’가 평양체육관에서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2021.1.25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8차 당대회 경축 공연인 ‘당을 노래하노라’가 평양체육관에서 1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했다. 2021.1.25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제8차 당 대회 결정 ‘관철’로 고조되는 사회 분위기를 전했다. 신문은 “온 나라의 일터와 초소가 끓어번지고 있다”면서 당 대회 결정 관철에 나선 각지 공장과 기업소 등의 노동자들을 조명했다. 사진은 당 대회 결정 관철 운동에 나선 보통강신발공장 노동자들의 모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당의 긍지 높은 행로를 대서사시적 화폭으로 보여준 공연은 당 제8차 대회를 환희롭고 뜻깊게 장식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공연엔 김정은 당 총비서를 비롯해 당 대회 참가자·방청자 등이 대거 관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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