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래를 위해 단호히 끊자’ 북한 금연 활동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25 11:23
입력 2021-01-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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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5일 금연법 제정 이후 북한 내에서 금연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금연연구보급소에서 주염차 등 건강식품을 설명하는 연구사. 2021.1.25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5일 금연법 제정 이후 북한 내에서 금연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의 금연 포스터. 2021.1.25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5일 금연법 제정 이후 북한 내에서 금연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금연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식품 주염차. 2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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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5일 금연법 제정 이후 북한 내에서 금연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양자공진분석기를 활용해 흡연가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는 모습. 2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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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5일 금연법 제정 이후 금연연구보급소를 중심으로 금연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 금연연구보급소 건물. 2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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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5일 금연법 제정 이후 북한 내에서 금연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금연에 도움을 준다고 주장하는 주염차. 20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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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25일 금연법 제정 이후 북한 내에서 금연 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건강식품인 금연영양알. 2021.1.25
메아리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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