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총비서 추대’에 환호하는 북한 주민들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12 10:18
입력 2021-01-12 10:18
/
4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제8차 당 대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총비서로 추대된 데 대한 각계 반향을 전했다. 사진은 환호하는 평양326전선종합공장 노동자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2일 제8차 당 대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당 총비서로 추대된 데 대한 각계 반향을 전했다. 사진은 환호하는 평양기관차대 노동자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노동당 제8차 대회 보고를 접한 경공업 부문 일꾼들과 노동자들이 투쟁 열의에 넘쳐 생산을 힘 있게 다그치고 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사진은 신의주가방공장.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제8차 노동당 대회 부문별 협의회가 대회 7일째인 11일에 진행됐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부문별 협의회에서는 당 중앙위원회 사업총화 보고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결정서 초안 연구에 들어갔다. 사진은 부문별 협의회에 마스크를 쓰고 참석한 참가자들.
평양 노동신문=뉴스1
평양 노동신문=뉴스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